톰 크루즈, “제이미 폭스♥케이티 홈즈 열애 배신감 느껴” > 핫이슈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톰 크루즈, “제이미 폭스♥케이티 홈즈 열애 배신감 느껴”

페이지 정보

작성자 NewsDigest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17-09-09 11:58 조회4,850회 댓글0건

본문

946a062c93141cd721dc49ef52205c84_1504925
 

톰 크루즈가 자신의 전 부인이었던 케이티 홈즈와 친구 제이미 폭스의 열애에 배신감을 느낀다는 보도가 나왔다.

 

연예매체 할리우드 라이프는 7(현지시간)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톰 크루즈는 처음부터 케이티와 제이미 폭스의 비밀 관계에 대해 알고 있었으며, 항상 괴로워했다. 케이티 홈즈와 제이미 폭스는 비밀을 유지하기 위해 최선을 다했지만 톰 크루즈는 로맨스가 시작된 직후에 그들의 열애를 알았다라고 전했다.

 

이어 톰 크루즈는 충격을 받았다면서 케이티 홈즈가 자신이 친한 친구로 여겼던 제이미 폭스와 데이트하고 있다는 사실에 화가 났다. 그는 둘 모두에게 배신감을 느끼고 있다라고 전했다.

 

제이미 폭스와 케이티 홈즈는 그동안 비밀 연애를 즐겼으나, 최근 공개 연애를 선언한 상태다.

 

톰 크루즈와 제이미 폭스는 2004년 마이클 만 감독의 콜래트럴에서 킬러(톰 크루즈)와 택시기사(제이미 폭스) 역을 맡아 호흡을 맞춘 바 있다.

 

제이미 폭스는 지난 2006년 미국 풋볼 게임장에서 당시 결혼 상태였던 톰 크루즈, 케이티 홈즈와 함께 사진을 찍기도 했다.

 

한편, 톰 크루즈는 지난달 미션 임파서블6’ 촬영 도중 발목 부상을 당해 현재 미국에서 치료에 전념하고 있다. <마이데일리>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2,403건 7 페이지
핫이슈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2283 미스 터키 하루만에 ‘왕관’ 박탈…두달 전 ‘쿠데타 트윗’ 탓 인기글 NewsDigest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9-25 3864
2282 '52명 구조' 멕시코 강진 구조견, SNS 열풍에 기부 물결까지 이어져 인기글 NewsDigest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9-25 3862
2281 자기가 낳은 신생아 팔아 산파와 나눠 가지려 한 여대생 ‘덜미’ 인기글 NewsDigest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9-25 4056
2280 中 거리서 폭행당하는 여성…"사람들은 구경만.." 인기글 NewsDigest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9-25 3804
2279 여성 용의자... 경찰차에서 '도발' 인기글 NewsDigest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9-09 5037
2278 '내 새끼 두고 가려니 아쉬워'…대학 체육관에 머문 부모들 인기글 NewsDigest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9-09 4714
열람중 톰 크루즈, “제이미 폭스♥케이티 홈즈 열애 배신감 느껴” 인기글 NewsDigest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9-09 4851
2276 <영상>'외계인 비밀기지', 고성능 카메라로 포착 인기글 NewsDigest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9-09 4762
2275 <영상>북한의 미사일 개발을 주도한 인물은? 인기글 NewsDigest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9-09 4291
2274 “이 춤 배우고 싶다” 일본 들었다 놨다한 여고생들 칼군무 인기글 NewsDigest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9-09 4255
2273 이번엔 '아산 여중생'… 담뱃불 지지고 감금 폭행 인기글 NewsDigest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9-09 4553
2272 진짜 인간 아니에요?.. 日 CG 소녀 '사야' 미소녀 대회 출전 인기글 NewsDigest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9-09 4044
2271 메이웨더 “맥그리거전, 전 세계 흑인들을 위한 싸움” 인기글 NewsDigest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8-11 4543
2270 경찰서에서 벌어진 여자모델 집단 성희롱…일파만파 인기글 NewsDigest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8-11 5083
2269 “죽이러 간다” BJ 생방송에 경찰 수사 소동…BJ에 범칙금 5만원 인기글 NewsDigest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8-11 4947
2268 42억 안 갚으려 30대처럼 성형…50대 도주극 반년 만에 덜미 인기글 NewsDigest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8-03 5052
2267 김기덕 감독의 갑질, ‘여배우 베드신 강요 및 폭행’ 혐의 인기글 NewsDigest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8-03 4580
2266 "기절시키고 물고문까지" 집단 괴롭힘 주동자 2명 영장 인기글 NewsDigest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8-03 4259
2265 '필로폰 투약' 무기로비스트 린다김 징역 1년 확정 인기글 NewsDigest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7-23 4451
2264 인천 오피스텔 활보 여장남자…정체 '오리무중' 인기글 NewsDigest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07-23 3973
게시물 검색

      Copyright © www.waeple.com All rights reserved.
상단으로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