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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팬서' 결국 '타이타닉' 넘었다 '북미 톱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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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NewsDigest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18-04-09 13:08 조회565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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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 팬서'가 '타이타닉'을 제쳤다.


7일(현지시간) 포브스 등 외신들은 "흑인 어벤져스 '블랙 팬서'가 마침내 '타이타닉'을 침몰시켰다"며 '블랙 팬서'의 역대 북미 흥행 톱3 기록을 비중있게 다뤘다.

지난 2월 개봉한 '블랙 팬서'는 북미에서 4월 6일까지 6억6000만 달러(한화 약 7055억원)를 벌어 들이며 '타이타닉' 수익 6억5960만 달러(7051억원)를 넘었다.

이에 따라 '블랙 팬서'는 역대 북미 흥행 1위 '스타워즈: 깨어난 포스' 9억3670만 달러(1조13억원), 2위 '아바타' 7억6050만 달러(8129억원)에 이어 3위를 차지했다.

글로벌 수익을 더한 전체 흥행 순위는 역대 10위다.

특히 '블랙 팬서'는 '아바타' 이후 8년 만에 북미 박스오피스 순위에서 5주 연속 1위를 지속해 놀라움을 자아내기도 했다.

'블랙 팬서'는 와칸다의 국왕이자 어벤져스 멤버로 합류한 블랙 팬서 티찰라(채드윅 보스만)가 희귀 금속 비브라늄을 둘러싼 전세계적인 위협에 맞서 와칸다의 운명을 걸고 전쟁에 나서는 2018년 마블의 첫 액션 블록버스터다.

마블 히어로 솔로 무비로 어마어마한 흥행력을 발휘한 '블랙 팬서'는 향후 마블과 어벤져스를 이끌 새 주역으로 급부상했다.

국내에서는 마블 히어로라는 것 뿐만 아니라 부산이 스토리상 주요 배경 중 하나로 등장하면서 큰 관심을 모았고, 누적관객수 538만 명을 동원하는데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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