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팬서' 결국 '타이타닉' 넘었다 '북미 톱3' > 핫이슈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블랙팬서' 결국 '타이타닉' 넘었다 '북미 톱3'

페이지 정보

작성자 NewsDigest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18-04-09 13:08 조회640회 댓글0건

본문

f4f31a3cf6b62db08295fb607cee2dbd_1523246
 

'블랙 팬서'가 '타이타닉'을 제쳤다.


7일(현지시간) 포브스 등 외신들은 "흑인 어벤져스 '블랙 팬서'가 마침내 '타이타닉'을 침몰시켰다"며 '블랙 팬서'의 역대 북미 흥행 톱3 기록을 비중있게 다뤘다.

지난 2월 개봉한 '블랙 팬서'는 북미에서 4월 6일까지 6억6000만 달러(한화 약 7055억원)를 벌어 들이며 '타이타닉' 수익 6억5960만 달러(7051억원)를 넘었다.

이에 따라 '블랙 팬서'는 역대 북미 흥행 1위 '스타워즈: 깨어난 포스' 9억3670만 달러(1조13억원), 2위 '아바타' 7억6050만 달러(8129억원)에 이어 3위를 차지했다.

글로벌 수익을 더한 전체 흥행 순위는 역대 10위다.

특히 '블랙 팬서'는 '아바타' 이후 8년 만에 북미 박스오피스 순위에서 5주 연속 1위를 지속해 놀라움을 자아내기도 했다.

'블랙 팬서'는 와칸다의 국왕이자 어벤져스 멤버로 합류한 블랙 팬서 티찰라(채드윅 보스만)가 희귀 금속 비브라늄을 둘러싼 전세계적인 위협에 맞서 와칸다의 운명을 걸고 전쟁에 나서는 2018년 마블의 첫 액션 블록버스터다.

마블 히어로 솔로 무비로 어마어마한 흥행력을 발휘한 '블랙 팬서'는 향후 마블과 어벤져스를 이끌 새 주역으로 급부상했다.

국내에서는 마블 히어로라는 것 뿐만 아니라 부산이 스토리상 주요 배경 중 하나로 등장하면서 큰 관심을 모았고, 누적관객수 538만 명을 동원하는데 성공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2,317건 1 페이지
핫이슈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2317 식당서 손님 끌어모으는 고양이…'행운묘'로 불려 NewsDigest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1 42
2316 中 화웨이 스마트폰, 러시아 시장서 “삼성 제치고 2위” NewsDigest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1 51
2315 평양의 세밑풍경…"세계최고층 류경호텔서 매일밤 10만개 LED쇼" NewsDigest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1 36
2314 ‘택시운전사’ 김사복-힌츠페터, 39년 만에 재회한다 NewsDigest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9 79
2313 탈북민 997명 이름·나이·주소 털렸다…하나센터 해킹 당해 NewsDigest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9 69
2312 “손흥민을 아시안컵서 어떻게 막을지 막막” 中의 한숨 NewsDigest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9 58
2311 “외계인 침공했나” 뉴욕 밤하늘 괴이한 빛, 알고보니 NewsDigest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9 60
2310 “5 빼기 3은 뭐야?”…인공지능(AI)에 숙제 물어본 6세 아이 NewsDigest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9 80
2309 이 사진 중 진짜 사람은?…AI가 만든 진짜같은 가짜 사진 NewsDigest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4 84
2308 또 인도 유아성폭행…델리여대생 사망 6주기 추모일에 발생 NewsDigest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4 69
2307 담뱃갑 경고그림 전면교체…아이코스에도 ‘발암’ 사진 NewsDigest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4 85
2306 베트남 저가항공사 올해도 ‘비키니 달력’…또 성 상품화 논란 NewsDigest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4 76
2305 ‘역대 4위’ 4803억 복권에 당첨된 20세 남성 근황 NewsDigest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4 77
2304 美 정가 발칵 뒤집은 ‘러시아 女스파이’, 유죄 인정키로 NewsDigest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3 99
2303 화웨이 CFO 풀려난다…밴쿠버 머물며 전자발찌 차기로 인기글 NewsDigest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3 106
2302 美 타임지, 2018년 올해의 인물로 카슈끄지 등 언론인 선정 NewsDigest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3 99
2301 ‘파란 눈’ 가진 아이 사진에…母에 쏟아진 오해와 비난 NewsDigest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3 96
2300 "女 치어리더, 男 성욕 채워주는 직업인가요?“ 인기글 NewsDigest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3 123
2299 인도 최대 IT기업 혼사에 세계CEO 총출동 NewsDigest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2 95
2298 美 도심 공원에 ‘사탄 숭배 크리스마스 트리’ 시끌시끌 인기글 NewsDigest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2 198
게시물 검색

      Copyright © www.waeple.com All rights reserved.
상단으로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