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려진 줄도 모르고 20km 걸어 전주인에게 돌아간 고양이 > 핫이슈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버려진 줄도 모르고 20km 걸어 전주인에게 돌아간 고양이

페이지 정보

작성자 NewsDigest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18-04-21 11:44 조회754회 댓글0건

본문

bb66b0824d51727e9aa8ba2e2d4cf5de_1524278
bb66b0824d51727e9aa8ba2e2d4cf5de_1524278
 

같은 주인에게 두 번이나 버려진 고양이의 사연이 안타까움을 사고 있습니다.


현지 시간으로 19일, 미국 피플 등 외신들은 노스캘리포니아주에 사는 7살 고양이 '토비'의 사연을 전했습니다.

토비는 지난 2월 주인에게 버려지듯 다른 가정에 맡겨졌습니다. 

그런데 전주인이 그리웠던 토비는 무려 20km의 거리를 걸어서 예전 집으로 돌아갔습니다.

하지만 전주인은 이런 토비를 따뜻하게 반겨주기는커녕, 지역 동물병원에 데려가 "더이상 키울 수 없으니 안락사해달라"며 두 번 상처를 줬습니다.

다행히 토비를 맡아준 병원 측은 안락사하지 않고 동물 학대 방지 협회(SPCA) 웨이크 카운티 지부에 도움을 요청했습니다. 사랑스럽고 건강한 고양이를 그대로 방치할 수 없었던 겁니다. 

 

이후 SPCA 직원들은 공식 페이스북 계정에 토비의 안타까운 사연을 알리며 사랑으로 돌봐줄 새 가족을 찾았습니다.
 

그리고 마침내 토비는 고양이 두 마리와 함께 사는 애묘인 미셸 씨의 집에서 새 둥지를 틀게 되었습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2,317건 1 페이지
핫이슈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2317 식당서 손님 끌어모으는 고양이…'행운묘'로 불려 NewsDigest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1 42
2316 中 화웨이 스마트폰, 러시아 시장서 “삼성 제치고 2위” NewsDigest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1 51
2315 평양의 세밑풍경…"세계최고층 류경호텔서 매일밤 10만개 LED쇼" NewsDigest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1 36
2314 ‘택시운전사’ 김사복-힌츠페터, 39년 만에 재회한다 NewsDigest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9 79
2313 탈북민 997명 이름·나이·주소 털렸다…하나센터 해킹 당해 NewsDigest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9 69
2312 “손흥민을 아시안컵서 어떻게 막을지 막막” 中의 한숨 NewsDigest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9 58
2311 “외계인 침공했나” 뉴욕 밤하늘 괴이한 빛, 알고보니 NewsDigest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9 60
2310 “5 빼기 3은 뭐야?”…인공지능(AI)에 숙제 물어본 6세 아이 NewsDigest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9 80
2309 이 사진 중 진짜 사람은?…AI가 만든 진짜같은 가짜 사진 NewsDigest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4 84
2308 또 인도 유아성폭행…델리여대생 사망 6주기 추모일에 발생 NewsDigest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4 69
2307 담뱃갑 경고그림 전면교체…아이코스에도 ‘발암’ 사진 NewsDigest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4 85
2306 베트남 저가항공사 올해도 ‘비키니 달력’…또 성 상품화 논란 NewsDigest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4 76
2305 ‘역대 4위’ 4803억 복권에 당첨된 20세 남성 근황 NewsDigest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4 77
2304 美 정가 발칵 뒤집은 ‘러시아 女스파이’, 유죄 인정키로 NewsDigest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3 99
2303 화웨이 CFO 풀려난다…밴쿠버 머물며 전자발찌 차기로 인기글 NewsDigest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3 106
2302 美 타임지, 2018년 올해의 인물로 카슈끄지 등 언론인 선정 NewsDigest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3 99
2301 ‘파란 눈’ 가진 아이 사진에…母에 쏟아진 오해와 비난 NewsDigest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3 96
2300 "女 치어리더, 男 성욕 채워주는 직업인가요?“ 인기글 NewsDigest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3 123
2299 인도 최대 IT기업 혼사에 세계CEO 총출동 NewsDigest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2 95
2298 美 도심 공원에 ‘사탄 숭배 크리스마스 트리’ 시끌시끌 인기글 NewsDigest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2 198
게시물 검색

      Copyright © www.waeple.com All rights reserved.
상단으로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